출장 일수·숙박 수와 회사 여비 규정 단가로 일비·식비·숙박비·교통비 합계를 계산
제약 영업을 하는 방지훈 씨는 출장을 다녀와 숙박비와 기차표만 정산했습니다. 몇 달 뒤 동료가 일비를 따로 받는 것을 보고 규정을 확인해 보니, 그동안 신청하지 않아 받지 못한 일비가 쌓여 있었습니다.
연구소 행정직 차소연 씨는 팀의 해외 학회 전에 국내 이동 구간 출장비를 규정 단가로 미리 계산했습니다. 예산이 모자라는 부분을 출장 전에 알게 되어 결재를 한 번에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