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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자격 판정

가입기간·퇴사 사유·신청 시점으로 실업급여 요건 충족 가능성을 확인

고용보험 가입기간, 퇴사 사유, 신청 시점을 넣어 실업급여(구직급여)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퇴사 전이나 신청 전에 빠진 요건이 없는지 살펴볼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피보험단위기간 요건충족 (180일 이상)
퇴사 사유 요건충족 가능
수급기간 종료일2027년 8월 31일 (화)
수급기간 남은 일수340일
종합 판단요건 충족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종 판단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실업 상태에서 재취업 활동을 해야 하고, 수급기간 안에 받지 못한 날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단위기간(임금을 받은 날)이 180일 이상인지 봅니다. 주휴일처럼 유급으로 처리된 날도 포함되고 무급휴일은 빠집니다.
  • 권고사직, 계약만료, 폐업처럼 본인 뜻이 아닌 이직이면 사유 요건을 충족합니다. 자진퇴사는 임금체불, 통근 곤란 등 법에서 정한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만 인정되고,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는 제한됩니다.
  • 구직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예정일부터 수급기간 종료일까지 남은 날을 계산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종합 판단은 입력한 조건으로 본 가능성입니다. 실제 인정 여부는 이직확인서와 고용센터 심사로 정해집니다.
  • 남은 일수가 소정급여일수보다 적으면 받을 수 있는 날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퇴사 후 신청은 되도록 빨리 하세요.
  • 받을 금액과 일수는 실업급여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퇴사 전 회사가 이직확인서에 적을 이직 사유를 확인해 두세요. 사유 코드가 판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 임금체불이나 통근 곤란으로 그만둔다면 급여명세서, 통장 내역, 이사 증빙 같은 자료를 미리 챙겨 두세요.
  • 초단시간 근로나 여러 직장 경력은 피보험단위기간 계산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고용24에서 가입 이력을 조회해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자진퇴사하면 절대 못 받나요?
법이 정한 정당한 사유(임금체불, 사업장 이전으로 통근 곤란, 질병 등)가 인정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180일은 달력 날짜인가요?
아닙니다. 임금 지급의 기초가 된 날(피보험단위기간)을 셉니다. 주 5일 근무라면 대략 7~8개월 이상 근무해야 180일이 됩니다.
퇴사하고 1년 가까이 지나서 신청하면요?
수급기간은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라 늦게 신청하면 남은 기간만큼만 받을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신청하려던 경우

인테리어 현장 사무를 보던 박서윤 씨는 계약이 끝난 뒤 쉬었다가 몇 달 뒤에 실업급여를 신청하려 했습니다. 막상 신청하려고 보니 수급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받을 수 있는 날이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퇴사 전에 요건을 점검한 경우

식품 공장 생산직 안태호 씨는 회사가 먼 곳으로 이전한다는 공지를 받고 요건부터 살폈습니다. 통근 곤란이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전 공지문과 통근 경로 자료를 챙겼고, 퇴사 다음 주에 바로 신청했습니다.

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당신의 이직 사유는 서류에 어떻게 적히게 될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고용보험법 제40조(구직급여 수급 요건)·제48조(수급기간)·제58조(이직 사유에 따른 수급자격 제한),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2(정당한 이직 사유).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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