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계약일로 부동산 실거래 신고 기한(30일)과 신고 예정일의 기한 내 여부를 계산
직거래로 작은 땅을 산 목수 한결 씨는 잔금을 치른 날부터 30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약일 기준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기한을 넘긴 뒤였고, 과태료 안내를 받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장서온 씨는 중고 오피스텔을 직거래하면서 계약 당일 신고 기한을 계산해 계약서 여백에 적었습니다. 매도인과 신고 날짜를 미리 맞춰 둔 덕분에 이틀 만에 신고를 마쳤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