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속연수에 따른 연차 일수 계산
변주하(40세, 청주)는 바쁘다는 이유로 연차 15일 중 3일만 썼습니다. 회사가 적법한 사용촉진 절차를 밟았기 때문에 나머지 12일은 수당 없이 사라졌습니다.
같은 팀 하연서(41세)는 사용촉진 통지를 받자마자 남은 연차 일정을 회신했습니다. 지정한 날에 실제로 쉬었고, 그중 5일은 부모님과 여행을 갔습니다. 그 여행이 아버지와의 마지막 여행이 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