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각 시 양도소득세 계산
봉주완(52세, 안산)은 보유 9년 11개월에 집을 팔았습니다. 10년을 채웠다면 장기보유공제가 크게 올랐을 텐데, 한 달을 못 기다려 세금이 수백만원 늘었습니다.
같은 아파트 오세라(54세)는 매도 전 세무사에게 보유·거주 연수를 확인했습니다. 두 달만 늦추면 공제 구간이 올라간다는 조언에 계약일을 조정했습니다. 절감액이 1,200만원이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