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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돈 이자 계산

개인 간 대여금의 이자 계산

개인 간 금전 대여의 이자와 원리금을 계산하고 법정 한도를 확인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원금10,000,000원
약정 이자500,000원
원리금 합계10,500,000원
월 이자41,667원
법정 최고금리(20%) 기준 이자2,000,000원
적법 여부법정 한도 이내
개인 간 거래도 연 20%를 넘는 이자는 무효입니다. 차용증과 계좌이체 기록을 남겨두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이자 = 원금 × 연이자율 × (기간 ÷ 12)

2결과 읽는 법

  • 연 20%를 넘는 약정은 초과분이 무효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차용증을 쓰고 계좌이체로 주고받아 기록을 남기세요. 현금 거래는 나중에 입증이 어렵습니다.
  • 금액이 크면 공증사무소에서 공정증서로 만들어두세요. 안 갚을 때 소송 없이 바로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 가족 간 거래라도 무이자로 큰 금액을 빌려주면 증여로 볼 수 있습니다. 세법상 적정이자율(연 4.6%)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대여금 채권의 소멸시효는 10년(상사채권은 5년)입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이자를 안 받아도 되나요?
개인 간에는 가능합니다. 다만 금액이 크고 특수관계인 경우 증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차용증 없이 빌려준 경우

구자영(44세, 원주)은 친구에게 현금 1,0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차용증도, 계좌이체 기록도 없었습니다. 3년 뒤 친구는 "받은 적 없다"고 했고, 증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돈도 친구도 잃었습니다.

문서로 남긴 경우

같은 부탁을 받은 심우탁(45세)은 차용증을 쓰고 계좌로 보냈습니다. "친구 사이에 무슨"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다를까 봐"라고 답했습니다. 2년 뒤 돈을 돌려받았고 관계도 그대로였습니다.

문서를 요구하는 것이 불신일까요, 아니면 관계를 지키려는 노력일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이자제한법 제2조, 민법 제162조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