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이전 육아휴직 기간분 사후지급금(25%)과 신청 가능 시점을 계산
제약회사 연구원 정다은 씨는 사후지급금이 폐지됐다는 뉴스를 보고 자신도 해당 없다고 여겼습니다. 한참 뒤 동료와 이야기하다가 2024년에 쉰 기간분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동안 신청할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연구소 행정직 한승우 씨는 복직하면서 2024년 기간분 사후지급금이 얼마인지와 6개월이 채워지는 날을 달력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날이 지나자마자 신청해 금액을 받았고, 이직 제안은 그 뒤로 일정을 맞췄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