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연도 기준 연차와 입사일 기준 연차를 누적으로 비교하고 차이를 계산
여행사 예약 담당 이수민 씨는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받아 왔고, 퇴사할 때 남은 연차 수당만 받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세어 보니 며칠이 모자랐는데, 이미 정산이 끝난 뒤라 다시 문의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같은 업계 호텔 프런트에서 일한 장민혁 씨는 퇴사 전에 두 기준의 누적 연차를 비교했습니다. 입사일 기준이 조금 더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인사팀에 계산 근거를 보여 주었고, 차이만큼 마지막 급여에 반영되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