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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계산

전세금으로 인한 이자 손실액 계산

전세금을 예금에 넣었다면 받았을 이자, 즉 기회비용을 계산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전세 보증금300,000,000원
연간 기회비용 (이자 포기분)10,500,000원
월 환산875,000원
2년 총 기회비용21,000,000원
전세금을 예금에 넣었다면 받았을 이자입니다. 이 금액보다 월세가 싸면 월세가 유리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연간 기회비용 = 전세 보증금 × 금리

2결과 읽는 법

  • 이 금액보다 월세가 싸다면 월세가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 3억원을 연 3.5%로 계산하면 연 1,050만원, 월 87만원입니다. 월세가 87만원보다 싸면 월세가 낫다는 뜻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전세금은 원금 보장이 아닙니다. 집주인의 신용에 묶인 돈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면 보증료 연 0.1~0.2%로 보증금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 계약 직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생깁니다.
  • 집값 상승기에는 전세가 유리하다는 통념이 있지만, 전세는 집값 상승의 이익을 얻지 못합니다. 전세가 유리한지는 묶인 보증금의 기회비용과 보증금 반환 위험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금리는 뭘로 넣어야 하나요?
예금으로 갖고 있었을 상황이면 예금금리, 대출로 마련했다면 대출금리를 넣으세요.
전세가 무조건 유리한 것 아닌가요?
기회비용을 계산해 보면 월세가 나은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보증금 반환 위험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회비용을 몰랐던 경우

구본영(37세, 천안)은 3억 전세금이 그냥 "내 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돈을 예금에 넣었다면 연 1,050만원, 월 87만원의 이자가 나온다는 계산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따져본 경우

친구 장미연(38세)은 같은 계산을 해보고 놀랐습니다. 월세 70만원짜리 집이 전세보다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다만 전세금을 실제로 운용할 자신이 없어 전세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계산을 알고 선택한 것과 모르고 남은 것은 달랐습니다.

묶여 있는 돈에도 값이 있다는 걸 알고 나면, 같은 선택을 다시 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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