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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세금 계산

퇴직금에 대한 소득세 계산

퇴직금에 붙는 퇴직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일반 소득세보다 훨씬 낮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퇴직금30,000,000원
근속연수공제-5,000,000원
환산급여60,000,000원
환산급여공제-39,200,000원
퇴직소득세775,000원
지방소득세77,500원
실수령 퇴직금29,147,500원
퇴직소득세는 일반 소득세보다 크게 낮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실제 금액은 회사 정산서로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퇴직금 - 근속연수공제 → 12/근속연수를 곱해 환산급여 산출 → 환산급여공제 차감 → 누진세율 적용 → 다시 근속연수/12를 곱함
  • 근속연수공제: 5년 이하 연 100만원, 10년 이하 연 200만원, 20년 이하 연 250만원, 초과 연 300만원

2결과 읽는 법

  •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연분연승법이라는 방식으로 장기근속을 우대하기 때문입니다.
  • 퇴직금 3,000만원에 근속 5년이면 세금이 수십만원 수준입니다. 같은 금액을 급여로 받았을 때보다 훨씬 적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퇴직금을 IRP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납부가 연금 수령 시점까지 미뤄집니다. 그리고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세액의 30~40%를 감면받습니다.
  • 55세 이후 연금으로 10년 이상 나눠 받는 것이 세금 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으면 손해인가요?
당장 목돈이 필요하면 일시금도 선택지입니다. 다만 세금만 놓고 보면 연금 수령이 유리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일시금으로 다 쓴 경우

강명석(55세, 창원)은 25년 근속 퇴직금 1억 2천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았습니다. 세금을 떼고 1억 1천만원 남짓이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자녀 결혼과 차 교체에 쓰고 2년 만에 절반이 사라졌습니다.

연금으로 나눠 받은 경우

같은 회사 노은자(56세)는 IRP로 이전한 뒤 15년 연금으로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10년은 퇴직소득세의 30%, 그 뒤로는 40%를 감면받고, 매달 65만원이 국민연금과 별개로 들어옵니다. 목돈은 없지만 매달 들어오는 돈이 생활의 기준선이 됐습니다.

큰돈을 한 번에 갖는 것과, 작은 돈이 매달 들어오는 것 중 당신에게 더 안심이 되는 쪽은 어디인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소득세법 제48조(퇴직소득공제), 제55조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