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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안내문

결혼·장례 등 경조사를 알리는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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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A4 · 경조사 안내문
결혼 안내

대상
일시
장소
주소
주최자·상주문의

2026년 9월 26일

i한눈에 보기

대상경조사 주최자
용도행사 안내
필수 여부필요 시
작성 시간10분
난이도초급
경조사 안내문은 정보 전달이 목적입니다. 일시·장소·연락처가 정확하면 충분하고, 꾸밈보다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2작성 전 확인

  • 날짜와 요일이 서로 맞는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장소 주소와 주차·교통편을 안내했는지
  • 문의 연락처가 실제로 연결되는 번호인지
  • 장례라면 빈소 호수와 발인 시각을 넣었는지
  • 받는 사람에 따라 계좌 표기 여부를 정했는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계좌를 넣을지는 관계와 상황에 따라 판단하세요. 청첩장에는 넣지 않는 편이 무난하다는 시각도 있고, 참석이 어려운 먼 지인에게는 오히려 배려가 되기도 합니다
  • 단체 발송이라도 받는 사람 이름을 개별로 넣으면 성의가 전해집니다
  • 장례 안내는 빈소 호수, 발인 일시, 장지까지 적어야 조문객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 결혼식은 예식 시간과 식사 시간을 함께 적으면 참석자가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 주차가 어려운 장소라면 대중교통 경로를 한 줄이라도 넣어두세요. 가장 자주 받는 문의입니다
  • 돌잔치나 개업식은 선물 사양 의사를 미리 밝히면 서로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날짜와 요일 불일치
  • 장소 주소·교통편 누락
  • 문의 연락처 미기재

6자주 묻는 질문

모바일 청첩장과 종이 청첩장 중 뭐가 낫나요?
연령대에 따라 다릅니다. 어른들께는 종이를 병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답례 문자는 언제 보내나요?
행사 다음 날에서 사흘 이내가 일반적입니다. 참석자와 축의만 보낸 분을 구분해 보내면 더 좋습니다.
부고는 어디까지 알리나요?
직계 가족과 가까운 지인이 우선입니다. 회사에는 인사팀을 통해 알리면 경조 휴가와 지원이 함께 처리됩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장소 주소를 뺀 경우

권태윤(58세, 청주)은 부친상 안내문에 장례식장 이름만 적었습니다. 같은 이름의 식장이 두 곳이라 조문객 몇 분이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주소와 문의처를 넣은 경우

비슷한 상황의 황수아(32세)는 결혼 안내문에 장소 주소와 문의 연락처를 함께 넣었습니다. 길을 묻는 전화가 줄어 당일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가는 분도 찾아올 수 있게 적으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