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근태 확인서

근태 확인서

출퇴근·지각·결근 내역을 확인하는 서식

아래 항목을 채우면 오른쪽에 서식이 완성됩니다. PDF 저장에서 인쇄 대상 ‘PDF로 저장’을 선택하거나, 인쇄로 종이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항목 입력

한 줄에 하나씩, 항목은 | 로 구분해 주세요

문서 미리보기 A4 · 근태 확인서
근 태 확 인 서
회사명대상 기간
성명소속
일자출근 퇴근비고
    
    
    
    
    

집계

총 근무일수지각결근연장근로
0일0회 0일0시간

특이사항

위 근태 내역이 사실과 같음을 확인합니다.

2026년 9월 26일

확인자 (서명 또는 인)
본인 (서명 또는 인)

i한눈에 보기

대상인사담당자·근로자
용도근태 기록 확인
필수 여부분쟁 대비 권장
작성 시간20분
난이도초급
근태 확인서는 출퇴근 기록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임금 분쟁에서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2작성 전 확인

  • 실제 출퇴근 시각과 기록이 일치하는지
  • 연장근로 시간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 본인 확인 서명을 받았는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근로시간 기록은 3년간 보관 의무가 있습니다
  • 지문·카드 기록이 있으면 분쟁 시 결정적입니다. 근로자도 사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포괄임금제라도 실제 근로시간 기록은 남겨야 합니다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연장근로 시간을 기록에서 빼기
  • 본인 확인 서명 누락
  • 기록을 3년 보관하지 않기

6자주 묻는 질문

카톡 업무 지시도 근로시간인가요?
업무 수행이 실제로 이뤄졌다면 근로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안별로 판단합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비고를 비운 경우

박준혁(30세)의 근태 확인서에는 외근한 날이 결근처럼 남아 있었습니다. 비고 칸을 확인하지 않아 평가 때 해명해야 했습니다.

사유를 적은 경우

비슷한 상황의 최서연(28세)은 외근과 조퇴 사유를 비고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록이 정확하게 남았습니다.

근태 기록의 예외에 사유가 적혀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42조(계약 서류의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