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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회의 내용과 결정사항을 기록하는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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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A4 · 회의록
회 의 록
회의명
일시 장소
참석자
불참자

안건

논의 내용

결정사항

실행 과제

No과제담당자기한
    
    
    
    
    

2026년 9월 26일

작성자 (서명 또는 인)

i한눈에 보기

대상회의 참석자
용도결정사항 기록
필수 여부조직 관행상 필요
작성 시간20~40분
난이도초급
회의록은 결정된 것과 누가 언제까지 할 것인가를 남기는 문서입니다. 논의 과정보다 결론이 중요합니다.

2작성 전 확인

  • 결정사항과 미결사항을 구분했는지
  • 실행 과제에 담당자와 기한이 적혔는지
  • 참석자와 불참자를 기록했는지
  • 다음 회의 일정을 정했는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회의 직후 24시간 안에 공유해야 기억이 살아 있을 때 정정할 수 있습니다
  • 발언자별로 다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결정과 과제 중심으로 쓰세요
  • 이사회·주주총회 의사록은 법정 양식과 보관 의무가 따로 있습니다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발언을 전부 받아적고 결론이 없기
  • 실행 과제에 담당자·기한 누락
  • 회의 후 며칠 지나 작성

6자주 묻는 질문

녹취를 해도 되나요?
본인이 참여한 대화는 녹음해도 위법이 아닙니다. 다만 참석자에게 알리는 편이 관계에 낫습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없던 경우

정유진(31세)은 회의록에 결정사항만 적고 실행 과제의 담당자를 비웠습니다. 다음 회의 때 아무도 진행하지 않은 것을 알았습니다.

과제마다 기한을 쓴 경우

비슷한 상황의 강민혁(36세)은 과제, 담당자, 기한을 표로 적어 공유했습니다. 다음 회의가 진행 점검으로 짧게 끝났습니다.

결정사항마다 담당자와 기한이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상법 제391조의3(이사회 의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