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근로계약서 (정규직)

근로계약서 (정규직)

임금·근로시간·휴일과 세부 약정을 작성하는 정규직 근로계약 예시

아래 항목을 채우면 오른쪽에 서식이 완성됩니다. PDF 저장에서 인쇄 대상 ‘PDF로 저장’을 선택하거나, 인쇄로 종이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항목 입력

문서 미리보기 A4 · 근로계약서 (정규직)
근 로 계 약 서

(이하 "사업주")과(와) (이하 "근로자")은 다음과 같이 근로계약을 체결한다.

제1조 (근로개시일)

____년 __월 __일부터

제2조 (근무장소)

________

제3조 (업무의 내용)

________

제4조 (소정근로시간)

09:00부터 18:00까지 (휴게시간 12:00~13:00)

제5조 (근무일 및 주휴일)

근무일: 월~금 (주 5일)
주휴일: 매주 일요일

제6조 (임금)

월 기본급 ________원
지급일: 매월 25일 (휴일인 경우 전일 지급)
지급방법: 근로자 명의 예금통장 입금

제7조 (연차유급휴가)

연차유급휴가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부여한다.

제8조 (사회보험 적용)

각 사회보험의 법정 적용·제외 요건에 따라 가입한다.

제9조 (근로계약서 교부)

사업주는 본 계약 체결과 동시에 본 계약서를 사본하여 근로자에게 교부한다.

제10조 (기타)

이 계약에 정하지 않은 사항은 근로기준법령에 의한다.
사업체명전화번호
주소
대표자근로자 성명
근로자 주소

세부 확인·약정 사항

기본급 산정 기준 (월 소정근로시간 등)

수당·상여금 항목별 금액·계산방법·지급 조건 (없으면 없음)

추가 근로수당의 산정·지급 방법

2026년 9월 26일

사업주 (서명 또는 인)
근로자 (서명 또는 인)

i한눈에 보기

대상모든 사업주와 근로자
용도근로조건 확정·교부
필수 여부법적 의무 (미작성 시 벌금)
작성 시간30분
난이도초급
근로계약서는 작성과 교부가 법적 의무입니다.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지 않거나 계약서를 교부하지 않으면 사업주는 500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근로기준법 제114조). 분쟁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문서이기도 합니다.

2작성 전 확인

  •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이 적혀 있는지 (필수 기재사항)
  • 소정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이 명확한지
  • 주휴일과 연차유급휴가가 명시됐는지
  • 계약서를 2부 작성해 근로자에게 1부를 줬는지
  • 근로자 서명을 계약 시작 전에 받았는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구두 약속은 나중에 증명이 안 됩니다. 수당, 상여, 인센티브 조건은 반드시 문서에 넣으세요
  • "기타 사항은 회사 규정에 따른다"만 있으면 근로자가 규정을 볼 수 없어 분쟁이 됩니다. 취업규칙을 함께 교부하세요
  • 포괄임금 약정은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인정됩니다
  •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과 연차휴가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작성만 하고 근로자에게 주지 않기
  • 임금 구성항목을 "월 250만원"으로만 적기
  • 고정연장수당 시간 수를 밝히지 않기
  • 근무 시작 후에 서명받기

6자주 묻는 질문

수습 기간에도 계약서를 쓰나요?
네. 수습 여부와 기간, 수습 기간 임금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계약서를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신고할 수 있습니다. 위반한 사업주는 500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휴게시간을 비워 둔 경우

식당에 취업한 조성민(29세)은 계약서의 휴게시간 칸이 빈 채로 서명했습니다. 나중에 실제 근무시간을 두고 사장과 이야기가 엇갈려 곤란했습니다.

시각을 모두 적은 경우

비슷한 상황의 윤지아(27세)는 시업·종업 시각과 휴게시간, 주휴일을 빠짐없이 적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근무표가 바뀔 때도 계약서를 기준으로 쉽게 조율했습니다.

내 계약서에 휴게시간과 주휴일이 적혀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17조(근로조건의 명시), 제114조(벌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