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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인수인계서

퇴직·전보 시 업무를 넘길 때 쓰는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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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A4 · 업무 인수인계서
업 무 인 수 인 계 서
인계자직위
인수자직위
인수인계일

인계 업무

번호업무명진행상황유의사항
    
    
    
    
    

인계 자료 및 물품

특이사항

위와 같이 업무를 인수인계하였음을 확인합니다.

2026년 9월 26일

인계자 (서명 또는 인)
인수자 (서명 또는 인)

i한눈에 보기

대상퇴직·전보 예정자
용도업무 인계
필수 여부회사 규정상 필요
작성 시간1~2시간
난이도중급
인수인계서는 퇴직·전보 시 업무 공백을 막는 문서이자, 퇴직자에게는 책임 범위를 정리해 두는 방어 수단입니다.

2작성 전 확인

  • 진행 중인 업무의 현재 상태를 빠짐없이 적었는지
  • 비밀번호·계정·열쇠 등 반납 대상을 목록화했는지
  • 거래처 연락처와 주의사항을 넘겼는지
  • 인수자 서명을 받았는지

3알아두면 좋은 점

  • 인수인계를 마쳤다는 서명을 받아두면 퇴직 후 책임 추궁을 막는 근거가 됩니다
  • 미결 업무는 숨기지 말고 적는 편이 결국 본인에게 유리합니다
  •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분리해 정리하세요

!이런 실수가 잦습니다

  • 미결 업무를 숨기기
  • 계정·비밀번호·열쇠 반납 목록 누락
  • 인수자 서명을 받지 않기

6자주 묻는 질문

인수자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부서장에게 인계하고 그 사실을 문서에 남기세요.

7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유의사항을 빠뜨린 경우

김도윤(40세)은 인수인계서에 업무 이름만 적고 유의사항 칸을 비웠습니다. 후임자가 갱신 기한을 놓쳐 퇴사 후에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진행상황까지 적은 경우

비슷한 상황의 이하린(34세)은 업무마다 진행상황과 유의사항을 한 줄씩 붙였습니다. 후임자가 첫 주부터 혼자 일을 이어갔습니다.

넘겨받는 사람이 이 문서만 보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민법 제655조(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