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 국외·국내 패키지여행 취소 시점별 수수료와 환급액 계산
사진작가 도연우 씨는 일정이 바뀔지도 몰라 여행 취소를 계속 미루다 출발 사흘 전에야 알렸습니다. 일주일 전만 해도 비율이 낮았다는 것을 알고 미룬 며칠이 아까웠습니다.
공기업 직원 소하은 씨는 가족 일정이 겹치자 곧바로 남은 날짜와 수수료 구간을 확인했습니다. 다음 구간으로 넘어가기 전날 이메일로 취소를 알려 수수료를 한 단계 낮췄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