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실질임금 계산

실질임금 계산

임금 인상률과 물가상승률로 실질임금과 실질 인상률을 계산

임금이 오른 비율과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을 비교해 실제 구매력이 얼마나 변했는지 계산합니다. 연봉 협상이나 임금 인상 결과를 체감 기준으로 볼 때 씁니다.

값 입력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넣으세요. 물가가 내렸으면 -1처럼 음수로 입력합니다.

계산 결과

명목 인상률5.00%
실질임금 (이전 시점 물가 기준)3,073,171원
실질 인상률2.44%
물가만큼 올랐다면 받았어야 할 임금3,075,000원
현재 임금 − 물가 반영 임금75,000원
실질 인상률이 0보다 작으면 임금이 올랐어도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은 줄었다는 뜻입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명목 인상률 = 현재 임금 ÷ 이전 임금 − 1입니다.
  • 실질임금은 현재 임금을 (1 + 물가상승률)로 나눠 이전 시점 물가로 바꾼 값입니다.
  • 실질 인상률은 (1 + 명목 인상률) ÷ (1 + 물가상승률) − 1로 계산합니다. 단순히 두 비율을 빼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실질 인상률이 양수이면 구매력이 늘었고, 음수이면 줄었습니다.
  • 물가만큼 올랐다면 받았어야 할 임금과 현재 임금의 차이로 인상 협상 근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세전 임금끼리 비교하는 계산입니다. 세후로 보고 싶으면 두 시점의 실수령액을 넣으세요.

3알아두면 좋은 점

  • 물가상승률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소비자물가지수로 두 시점 지수를 나눠 구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이 체감하는 물가는 주거비·식비 비중에 따라 공식 물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여러 해를 비교할 때는 (1 + 각 해 물가상승률)을 모두 곱한 뒤 1을 빼서 누적 상승률을 넣으세요.

4자주 묻는 질문

2.5% 올랐는데 물가도 2.5%면요?
실질 인상률은 0%로, 구매력이 그대로입니다.
인상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빼면 안 되나요?
비율이 작을 때는 비슷하지만 정확한 값은 나눗셈으로 구합니다.
물가가 내렸으면?
물가상승률에 음수를 넣으면 됩니다. 임금이 그대로여도 실질임금이 늘어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인상률만 보고 만족한 경우

건설사 총무팀 방소연 씨는 올해 임금이 올랐다는 소식에 한숨 돌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 물가가 더 많이 올라 장바구니와 관리비를 내고 나면 오히려 빠듯해졌고, 협상 때 그 점을 말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물가와 나란히 놓고 본 경우

병원 행정직 여도훈 씨는 인상 제안을 받자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을 넣어 실질 인상률을 계산했습니다. 실질로는 제자리라는 자료를 정리해 면담에 가져갔고, 복지 포인트를 추가로 받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올해 당신의 월급은 물가보다 많이 올랐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KOSIS), 실질임금 = 명목임금 ÷ 물가지수 비율(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실질임금 산식과 같은 방식). 물가상승률은 사용자 입력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