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금액을 할인율·기간으로 지금 가치로 바꾸고, 매년 받는 금액의 현재가치 합도 계산
프로 골프 코치 채도윤 씨는 계약 조건 중 몇 년 뒤 한꺼번에 받는 쪽이 금액이 크다고 골랐습니다. 지금 가치로 바꿔 보니 매년 나눠 받는 쪽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기다리는 위험만 컸습니다.
보험 설계 상담을 받던 하윤슬 씨는 일시금과 분할 수령 안을 같은 할인율로 현재가치를 계산했습니다. 차이를 숫자로 확인한 뒤 생활 계획에 맞는 쪽을 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