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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 권리락 주가 계산

권리락 전 종가와 1주당 배정 비율로 무상증자 권리락 기준가와 증자 후 주식 수 계산

무상증자로 주식을 공짜로 더 받을 때, 권리락일에 주가 기준이 얼마로 낮아지는지와 받은 뒤 보유 주식 수를 계산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권리락 기준가15,000원
하락률 (이론)50%
증자 후 보유 주식 수200주
기준가 = 권리락 전일 종가 ÷ (1 + 배정 비율). 거래소는 호가 단위에 맞춰 기준가를 정하므로 몇 원 다를 수 있고, 1주 미만 단주는 현금으로 받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권리락 기준가는 권리락 전일 종가 ÷ (1 + 1주당 배정 신주 수)입니다.
  • 증자 후 보유 주식 수는 보유 주식 × (1 + 배정 비율)을 내림한 값입니다.
  • 하락률은 기준가가 전일 종가보다 몇 % 낮은지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주가가 떨어져 보여도 주식 수가 늘어 평가액은 이론상 같습니다.
  • 권리락 뒤 주가가 기준가보다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시장 거래의 결과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신주를 받으려면 신주배정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있어야 합니다. 매수 마감일은 배당 기준일 매수 마감일 계산과 같은 방식입니다.
  • 신주는 상장일이 되어야 팔 수 있습니다.
  • 무상증자 공시에는 1주당 배정 비율과 일정이 함께 나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무상증자는 이득인가요?
회사 자본 항목끼리 옮기는 것이라 주주 가치는 그대로입니다. 다만 유통 주식이 늘어나는 효과는 있습니다.
권리락일에 사면 신주를 못 받나요?
네. 권리락일부터 산 주식은 신주 배정 대상이 아닙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폭락으로 오해한 경우

택시 기사 위성진 씨는 아침에 보유 종목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 것을 보고 급히 팔았습니다. 그날이 무상증자 권리락일이었고, 며칠 뒤 늘어난 주식이 입고될 예정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기준가를 알고 본 경우

어린이집 교사 소예린 씨는 공시를 보고 권리락 기준가를 미리 계산해 두었습니다. 당일 주가가 크게 떨어져 보여도 계좌 평가액을 확인하고 차분히 지켜봤습니다.

보유 종목이 갑자기 크게 떨어졌을 때, 권리락일인지 확인해 본 적이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상법 제461조(준비금의 자본전입),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권리락 기준가격 산정), 수치는 공시 기준 사용자 입력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