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과 정년 나이, 회사 규정(생일·월말·반기말·연말)으로 정년 퇴직일과 남은 기간 계산
제조업체 생산반장 류경호 씨는 정년이 생일에 끝나는 줄 알고 그 뒤 일정을 잡아 두었습니다. 취업규칙에는 해당 연도 말일 퇴직으로 되어 있었는데, 확인하지 않아 준비한 재취업 일정과 몇 달이 어긋났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주명숙 씨는 정년 5년 전 취업규칙의 퇴직 시점 조항부터 확인했습니다. 반기 말 퇴직이라는 것을 알고 연금 수령 시점까지의 공백을 계산해 적금 만기를 거기에 맞췄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