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글과 걸린 시간으로 한글 두벌식 타수(타/분)와 영문 기준 WPM 계산
사무직 이직을 준비하던 주도하 씨는 타수 숫자만 올리려고 틀린 글자를 신경 쓰지 않고 연습했습니다. 실무 테스트에서 오타를 고치느라 오히려 제시간에 끝내지 못했습니다.
속기 공부를 하던 대학생 명다은 씨는 기록할 때마다 타수와 정확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정확도를 먼저 올리자 속도도 자연스럽게 따라 올라 목표 타수를 넘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