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UTF-8·EUC-KR(CP949)·UTF-16 바이트 수와 문자 메시지 90바이트 단문 기준 초과 여부 계산
입력칸은 한 줄이라 붙여 넣으면 줄바꿈이 빠질 수 있습니다.
동네 학원을 운영하는 표은솔 씨는 안내 문자를 70자로 맞추면 단문으로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발송 비용을 보니 전부 장문 요금이 붙어 있었습니다.
쇼핑몰 개발자 기하준 씨는 옛 주문 시스템으로 넘길 상품명을 CP949 바이트로 먼저 셌습니다. 칸 길이를 넘는 상품명을 미리 줄여 데이터가 잘리는 사고를 막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