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분수를 가분수로,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고 약분까지 해 줌
공업고등학교 교사 채은호 씨는 도면 치수 -2 1/4을 계산하면서 -2 + 1/4로 풀었습니다. 가공 치수가 1/2만큼 어긋났고, 시제품을 다시 깎아야 했습니다.
같은 학교 실습 담당 목하준 씨는 대분수 치수를 모두 가분수로 바꾼 뒤 계산하고 마지막에만 대분수로 적었습니다. 학생들이 같은 방식으로 따라 해 실습 불량이 줄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