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하기 전 부분과 순환마디를 넣어 순환소수를 기약분수로 바꾸고 풀이식을 보여 줌
반복되는 숫자만 적습니다. 15자리 이하
중학생 자녀 숙제를 봐 주던 회사원 심규원 씨는 0.1666…을 순환마디 16으로 보고 분수를 계산했습니다. 답이 해설과 달라 아이와 한참 실랑이한 끝에야 시작 위치를 잘못 잡은 걸 알았습니다.
같은 반 학부모 제민아 씨는 순환하지 않는 부분과 반복 부분을 나눠 적고 계산기 풀이식과 비교했습니다. 분모에 9와 0이 몇 개 붙는지 아이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