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복소수의 사칙연산과 절댓값·편각·켤레·극형식을 계산
전자공학 과제를 하던 대학생 편지오 씨는 복소수 나눗셈에서 켤레를 곱하며 허수부 부호를 한 번 놓쳤습니다. 회로 위상이 반대로 나와 실험 결과와 맞지 않았고, 원인을 찾느라 실험실에서 밤을 새웠습니다.
같은 조 나서하 씨는 손으로 푼 복소수 계산을 계산기 결과와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부호가 틀린 줄을 바로 찾아 고쳤고 보고서를 제시간에 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