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 K·d·F로 목표 축력에 맞는 체결 토크, 또는 토크에서 축력을 계산하고 보증하중과 비교
자전거 정비를 취미로 하는 용지우 씨는 카본 부품 볼트를 “단단히” 조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힘껏 조였습니다. 지정 토크를 한참 넘긴 탓에 부품에 금이 갔고, 부품값이 꽤 들었습니다.
같은 동호회 주가을 씨는 지정 토크가 없는 부위는 볼트 크기와 원하는 축력으로 토크를 계산해 보고, 토크 렌치로 그 값에 맞춰 조입니다. 풀림도 파손도 없이 오래 타고 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