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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량 계산

선량률(μSv/h)과 체류 시간으로 누적 선량을 계산하고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 1mSv와 비교

측정기에 표시된 선량률(μSv/h)과 머무는 시간으로 누적 방사선량을 계산합니다. 결과를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 1mSv와 비교해 보여 주고, 선원과의 거리가 달라질 때의 보정도 합니다.

값 입력

측정기 표시값. nSv/h는 1000으로 나눠 넣으세요.

거리 보정이 필요 없으면 두 거리를 같게 두세요.

계산 결과

누적 선량400 μSv (0.4 mSv)
적용 선량률0.2 μSv/h
총 머문 시간2,000 시간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1mSv) 대비40%
이 선량률로 1mSv에 이르는 시간5,000 시간
연간 1mSv는 원자력 시설 등 인공 방사선원에 의한 일반인 추가 피폭의 법정 한도이며, 자연방사선과 의료 목적 피폭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건강 영향 판단은 이 계산으로 할 수 없으니 전문기관에 문의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누적 선량 = 선량률(μSv/h) × 하루 시간 × 날수 입니다. 1mSv = 1,000μSv입니다.
  • 점선원에서는 선량률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고 보고 측정 거리와 실제 거리로 보정합니다(거리 2배 → 1/4).
  •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 1mSv(원자력안전법 시행령 별표 1)를 기준으로 비율과 도달 시간을 계산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한도 대비 %는 참고용 비교입니다. 법정 선량한도는 원자력 시설·방사선 이용에 따른 일반인의 추가 피폭을 관리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 측정값에는 자연방사선(배경 준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 인공 선원에 의한 추가분만 보려면 배경값을 빼야 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간이 측정기는 기종과 교정 상태에 따라 오차가 큽니다. 여러 번 측정해 평균을 쓰세요.
  • 방사선 방호의 기본은 시간을 줄이고, 거리를 늘리고, 차폐하는 것입니다.
  • 생활 제품의 방사선이 걱정되면 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공공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1mSv를 넘으면 위험한가요?
이 계산기는 건강 영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1mSv는 관리 기준이며, 개인 상황에 대한 판단은 전문기관에 문의하세요.
Sv와 Gy는 무엇이 다른가요?
Gy(그레이)는 흡수된 에너지, Sv(시버트)는 인체 영향을 고려해 가중한 선량입니다. 생활 측정기는 보통 Sv 단위로 표시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단위를 착각한 경우

캠핑용품 리뷰를 쓰던 한도경 씨는 측정기에 뜬 값을 nSv/h와 μSv/h를 구분하지 않고 옮겨 적었습니다. 천 배 큰 값으로 올린 글이 퍼지며 불안을 키웠고, 정정 글을 올리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단위와 한도를 확인한 경우

다른 리뷰어 여수아 씨는 측정 단위를 먼저 확인하고, 사용 시간을 곱해 누적 선량을 계산했습니다. 결과를 법정 기준과 나란히 적고 공공기관 안내 링크를 함께 달아, 과장 없이 정확한 정보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측정기 숫자 옆의 단위, μ인지 n인지 확인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원자력안전법 시행령 제2조 및 [별표 1] 선량한도(일반인 유효선량 연간 1mSv), 역제곱 법칙(점선원), 2026년 9월 기준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