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각삼각형의 두 변으로 나머지 한 변과 넓이·둘레·예각을 계산
셀프 인테리어로 선반을 달던 회사원 류하진 씨는 벽과 받침대가 직각이라고 눈으로만 보고 고정했습니다. 물건을 올리자 한쪽으로 기울었고, 나사 구멍을 다시 뚫느라 벽에 흔적이 남았습니다.
같은 아파트 이웃 방은후 씨는 받침대를 달기 전 두 변을 30cm, 40cm로 재고 대각선이 50cm인지 확인했습니다. 한 번에 수평이 맞았고 남은 시간에 다른 선반까지 달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