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의 정적분을 심프슨 공식으로 수치 계산하고 사다리꼴 근사와 비교
변수는 x. 예: x^2+1, sin(x), exp(-x^2), 2x+1, sqrt(x)
pi 같은 상수 가능
공정 데이터를 정리하던 엔지니어 표하람 씨는 유량 곡선 아래 넓이를 적분으로 구해 총량을 보고했습니다. 곡선이 중간에 0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빼기로 계산된 줄 몰라 총량이 실제보다 적게 잡혔습니다.
같은 부서 은지섭 씨는 적분 값을 적기 전에 심프슨과 사다리꼴 결과를 나란히 보고, 음수 구간이 있는지 abs로 한 번 더 계산했습니다. 두 결과의 차이로 문제 구간을 먼저 찾아내 보고서를 한 번에 통과시켰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