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주자·외국법인에 지급하는 소득의 국내법 세율과 조세조약 제한세율 중 낮은 세율로 원천징수액 계산
게임 회사에서 해외 저작권료를 담당하던 모서진 씨는 서류를 받지 않은 채 20%를 원천징수했습니다. 상대 회사가 조약 세율과 다르다며 차액을 요구해 정산이 몇 달 늦어졌습니다.
수입 소프트웨어 사용료를 지급하는 경리 담당 오지훈 씨는 계약 단계에서 거주자증명서와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제한세율로 원천징수해 상대방과 다툼 없이 첫 지급을 마쳤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