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의 19% 단일세율 특례와 일반 누진세율 계산 결과를 나란히 비교
국내 연구소에 온 외국인 엔지니어 로건 씨는 회사가 해 주는 대로 연말정산을 마쳤습니다. 나중에 동료와 이야기하다 단일세율을 골랐다면 세금이 꽤 적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한나 씨는 해마다 연말정산 전에 두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자녀가 생긴 해에는 일반 계산이 유리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해만 방식을 바꿨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