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기타 자산에서 대출 등 부채를 빼 순자산과 부채 비중 계산
건축 설계사 노재민 씨는 집값이 올라 형편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차를 바꿨습니다. 대출을 빼고 계산해 보니 순자산은 거의 늘지 않았고 금융자산은 오히려 줄어 있었습니다.
도서관 사서 백수아 씨는 매년 연말에 순자산을 계산해 표로 남겼습니다. 부채 비율이 줄어드는 것을 보며 신용대출부터 먼저 갚는 계획을 꾸준히 지켰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