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픽셀로 화면 비율(16:9 등)을 약분하고, 비율을 유지한 채 새 가로에 맞는 세로 계산
쇼핑몰을 운영하는 1인 사업자 차은호 씨는 상품 사진을 배너 크기에 맞춰 가로세로를 따로 늘렸습니다. 제품이 뚱뚱해 보인다는 문의가 이어졌고, 사진을 전부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영상 편집을 배우는 대학생 탁서하 씨는 원본 비율을 먼저 확인하고 새 가로에 맞는 세로를 계산해 내보냈습니다. 화면이 찌그러지지 않아 과제 영상이 깔끔하게 재생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