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 시행에서 성공이 정확히·이하·이상 k번일 확률과 평균·표준편차를 계산
수입 잡화를 파는 방시온 씨는 불량률이 낮다는 말만 듣고 스무 개 묶음을 검수 없이 행사 사은품으로 보냈습니다. 묶음마다 하나 이상 불량이 섞일 확률이 생각보다 높았고, 교환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도매처를 쓰는 좌하람 씨는 묶음 안에 불량이 하나라도 있을 확률을 먼저 계산했습니다. 검수 인력을 조금 배치하는 편이 교환 비용보다 싸다는 것을 확인하고 발송 전에 한 번 걸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