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개월 수와 연기 비율(50~100%)로 연기 후 월 연금(월 0.6% 가산)과 손익분기 나이 계산
정년 뒤에도 공장에서 계속 일한 은도율 씨는 연금을 바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근로소득 때문에 연금 일부가 줄어 지급되었는데, 연기했다면 오히려 늘려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프리랜서 편집자 두가을 씨는 연기 비율별 결과를 비교해 절반만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당장 생활비는 받으면서 몇 해 뒤의 월 연금도 늘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