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둘레(mm)나 한국 반지 호수로 안지름과 US 사이즈를 대표 환산
연애 기념일을 준비하던 개발자 배준호 씨는 여자친구의 반지 호수를 짐작으로 골랐습니다. 반지가 헐거워 금방 빠졌고, 사이즈 수정에 추가 비용과 시간이 들었습니다.
웨딩플래너 송가은 씨는 신랑·신부에게 실로 둘레를 여러 번 재어 달라고 부탁한 뒤 호수와 지름을 계산해 매장에 전달했습니다. 커플링이 처음부터 잘 맞아 수선 없이 식을 치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