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m 사이즈를 US 남성·여성, UK, EU 사이즈로(또는 US 남성 사이즈를 mm로) 대표 환산
러닝을 시작한 공무원 임재원 씨는 해외 사이트에서 친구가 말해 준 US 사이즈로 러닝화를 샀습니다. 그 브랜드는 작게 나와 발가락이 닿았고, 해외 반품이 번거로워 결국 중고로 팔았습니다.
대학원생 김하율 씨는 자기 발 길이를 mm로 재서 환산한 뒤 브랜드 사이즈표와 대조했습니다. 반 치수 큰 것이 맞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주문해 처음부터 편하게 신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