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 면적·두께와 배합비로 시멘트 포대 수와 모래 양을 계산
반지하 창고를 고치던 자영업자 편유찬 씨는 시멘트와 모래를 눈대중으로 섞어 바닥을 발랐습니다. 모래가 너무 많았는지 몇 달 뒤 바닥이 부슬부슬 일어났고, 결국 다시 걷어 내야 했습니다.
주말마다 집을 손보는 간호사 채로아 씨는 바를 면적과 두께로 시멘트 포대 수와 모래 양을 먼저 계산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사서 배합비대로 섞으니 자재가 거의 남지 않았고 바닥도 단단하게 굳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