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과 속력으로 운동에너지(J·kJ·kcal), 같은 에너지의 낙하 높이, 운동량 계산
출퇴근길을 운전하는 회사원 탁서우 씨는 제한속도보다 조금 빠른 건 괜찮다고 여겼습니다. 가벼운 접촉 사고였는데도 차 앞부분이 생각보다 크게 찌그러져 수리비에 놀랐습니다.
운전 연수를 받던 대학생 모하린 씨는 속도별 운동에너지를 낙하 높이로 바꿔 보고 충격이 얼마나 커지는지 실감했습니다. 이후 제한속도를 지키는 습관이 자리 잡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