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식재료 매입과 재고로 실제 원가율을 구해 이론·목표 원가율과 비교하고 로스 금액 추정
국밥집을 하는 육태오 씨는 매입액이 매출의 3분의 1 정도라 원가 관리가 잘된다고 여겼습니다. 어느 날 냉동고를 정리하다 기한이 지난 재료를 한가득 버리고 나서야 재고와 폐기를 따로 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파스타집을 하는 제윤아 씨는 매달 실제 원가율과 레시피 기준 원가율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차이가 벌어진 달에 치즈 사용량이 레시피보다 많다는 것을 찾아내 계량 도구를 바꿨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