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간식·위생용품·병원비·보험·미용·예방접종을 합쳐 월·연·평생 양육비 계산
자취를 시작한 대학원생 박지훈 씨는 사료값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첫해에 예방접종과 중성화, 피부병 치료가 이어지면서 생활비를 한참 줄여야 했습니다.
간호조무사 최유나 씨는 입양 전에 병원비와 보험까지 넣어 연간 비용을 계산해 봤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따로 모아 두었고, 고양이가 아팠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치료를 받게 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