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를 사고팔 때 매매기준율·스프레드·우대율로 실제 환차익과 손익분기 환율 계산
꽃집을 하는 길건우 씨는 달러 환율이 산 때보다 올랐다는 뉴스를 보고 현찰을 되팔았습니다. 살 때와 팔 때 스프레드가 모두 빠지고 나니 오히려 원화가 조금 줄어 있었습니다.
번역가 명채아 씨는 달러를 살 때 수수료를 넘는 손익분기 환율을 계산해 두었습니다. 그 환율을 넘은 날 우대율이 높은 앱으로 팔아 계획한 만큼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