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환차익 계산

환차익 계산

외화를 사고팔 때 매매기준율·스프레드·우대율로 실제 환차익과 손익분기 환율 계산

외화를 사 두었다가 환율이 오른 뒤 되팔 때, 환전 스프레드를 빼고 실제로 남는 환차익을 계산합니다. 수수료를 넘으려면 매매기준율이 얼마까지 올라야 하는지도 보여 줍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살 때 적용 환율1,361.81원
원화 지출2,042,719원
팔 때 적용 환율1,387.75원
원화 회수2,081,625원
환차익38,906원
수익률1.9%
손익분기 매매기준율1,373.83원
살 때와 팔 때 같은 스프레드·우대율을 가정했습니다. 외화예금 이자는 따로 이자소득세가 붙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살 때 적용 환율 = 매매기준율 × (1 + 스프레드 × (1 − 우대율))입니다.
  • 팔 때 적용 환율 = 매매기준율 × (1 − 스프레드 × (1 − 우대율))입니다.
  • 환차익 = 외화 금액 × (팔 때 적용 환율 − 살 때 적용 환율)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매매기준율이 조금 올라도 양쪽 스프레드 때문에 손실일 수 있습니다.
  • 손익분기 매매기준율보다 높을 때 팔아야 원화가 늘어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현찰은 송금·외화예금보다 스프레드가 큰 편입니다. 거래 방식별 스프레드를 확인하세요.
  • 개인이 외화를 사고팔아 얻은 환차익은 소득세법에 열거된 과세 소득이 아니어서 보통 과세되지 않지만, 외화예금 이자와 외화 상품의 수익은 따로 과세됩니다.
  • 우대율은 은행 앱 이벤트나 거래 실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4자주 묻는 질문

매매기준율이란?
은행이 사고파는 환율의 중간값입니다. 실제 거래는 여기에 스프레드를 더하거나 뺀 가격으로 합니다.
우대율 90%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스프레드의 90%를 깎아 줘 적용 환율이 매매기준율에 가까워집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환율만 보고 판 경우

꽃집을 하는 길건우 씨는 달러 환율이 산 때보다 올랐다는 뉴스를 보고 현찰을 되팔았습니다. 살 때와 팔 때 스프레드가 모두 빠지고 나니 오히려 원화가 조금 줄어 있었습니다.

본전 환율을 적어 둔 경우

번역가 명채아 씨는 달러를 살 때 수수료를 넘는 손익분기 환율을 계산해 두었습니다. 그 환율을 넘은 날 우대율이 높은 앱으로 팔아 계획한 만큼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환율이 얼마까지 올라야 수수료를 빼고도 남는지 알고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은행 환율 고시 구조(매매기준율 ± 스프레드, 우대율), 소득세법 제16·17조(이자·배당 소득 열거), 스프레드·우대율은 사용자 입력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