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크기·온도·습도로 필요한 가습량(mL/h)과 하루 물 사용량을 계산
플로리스트 도하린 씨는 책상용 소형 가습기를 넓은 거실에 두고 겨울을 났습니다. 습도계는 좀처럼 30%대를 벗어나지 않았고, 꽃은 금세 시들었습니다. 가습기 크기가 방에 비해 너무 작았습니다.
성악을 가르치는 남궁예솔 씨는 목 관리를 위해 레슨실의 필요 가습량부터 계산했습니다. 표시 가습량이 넉넉한 제품을 고르고 자기 전에 물을 채워 두니, 아침까지 습도가 유지돼 목이 한결 편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