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용품·신생아용품·유모차·산후조리원 등 항목별 준비 비용과 바우처·지원금을 빼 실부담 계산
첫아이를 기다리던 은행원 모지현 씨는 조리원 비용만 생각하고 예산을 잡았습니다. 자잘한 신생아용품이 계속 늘어 예산을 한참 넘겼고, 첫만남이용권 사용처도 늦게 알아봤습니다.
둘째를 준비하던 고등학교 교사 남유나 씨는 항목을 모두 적고 물려받을 물건을 먼저 지웠습니다. 지원금 사용처를 미리 정해 두어 출산 후 바쁠 때도 빠짐없이 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