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거리·시간 중 두 값을 넣어 나머지 하나(소요 시간·평균 속도·이동 거리) 계산
중학생 자녀 숙제를 봐 주던 자영업자 모상훈 씨는 분을 시간으로 바꾸지 않고 계산해 평균 속도가 터무니없이 나왔습니다. 아이와 한참 헤맨 뒤에야 단위가 문제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전거 국토종주를 준비하던 요리사 채이든 씨는 연습 기록으로 평균 속도를 구했습니다. 하루 이동 거리를 그 속도로 나눠 숙소 위치를 무리 없이 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