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부피·밀도 중 두 값으로 나머지를 구하고 비중과 물에 대한 비교
소품 제작을 하는 공방 주인 윤솔비 씨는 같은 부피면 무게도 비슷하리라 여기고 금속 재료를 주문했습니다. 재질이 달라 택배 무게가 훨씬 무거웠고 배송비가 크게 늘었습니다.
다른 공방 설주안 씨는 재료의 밀도와 부피로 무게를 먼저 계산해 배송 방법을 골랐습니다. 무게에 맞는 포장을 준비해 파손 없이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