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매출원가·판관비 항목으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비용 구조 계산
꽃집을 운영하는 임도윤 씨는 매출이 늘자 직원을 한 명 더 뽑았습니다. 몇 달 뒤 통장 잔고가 오히려 줄어 장부를 정리해 보니 인건비가 늘어난 만큼 영업이익률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공방을 하는 구하린 씨는 분기마다 매출원가율과 판관비율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이익이 줄어든 분기에 광고비 비율이 튄 것을 바로 찾아 효과가 없던 광고를 멈췄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