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한 기준액과 예전에 받은 부의금의 물가 반영 금액을 비교해 관례 단위로 맞추고 공동 부담액 계산
중소기업 부장 엄태석 씨는 오랜 거래처 대표의 상가에 급히 가며 봉투를 적게 준비했습니다. 나중에 장부를 보니 몇 해 전 본인 부친상 때 훨씬 큰 금액을 받았던 것을 알고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시청 주무관 선우진 씨는 경조사 장부에 받은 금액과 날짜를 적어 둡니다. 부고를 받자 장부를 보고 지난 기간을 감안한 금액을 정해 조용히 마음을 전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