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건수·건당 배달료·프로모션에서 3.3%와 유류비·리스·보험료를 빼 월 순수입 계산
대학을 휴학하고 배달을 시작한 유다온 씨는 건당 배달료만 보고 오토바이를 리스했습니다. 비가 잦던 달에 근무일이 줄자 리스료가 그대로 나가 건당 남는 돈이 크게 줄었고, 그제야 고정비 무게를 실감했습니다.
전업 라이더 탁성민 씨는 달마다 건당 순수입을 계산해 봅니다. 한낮 장거리 콜이 건당 순수입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알고 점심·저녁 피크에 집중했더니, 근무시간은 줄고 남는 돈은 비슷하게 유지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