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어린이 인원·1인 음식량·메뉴 수·시간으로 음식 총량·메뉴당 양·음료 양 계산
집들이를 준비한 신혼 직장인 표지안 씨는 메뉴 가짓수를 늘리면서 메뉴마다 넉넉히 만들었습니다. 음식이 절반 넘게 남아 며칠 동안 같은 음식을 먹어야 했습니다.
아이 생일파티를 연 물리치료사 설도경 씨는 총량을 먼저 정하고 메뉴마다 나눴습니다. 음료만 조금 모자랐는데, 다음부터는 여유분을 늘리기로 메모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